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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 대회 출신 음악감독 권송희 선임!
  • 작성자국악방송
  • 조회수51
  • 작성일2025.02.03

‘2025 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 대회 출신 음악감독 권송희 선임!

 

□ 이날치’ 보컬, <정년이소리 감독 출신 이 시대 대표 국악 아티스트 권송

□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으로는 첫 음악감독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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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악방송) ’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권송희 음악감독

 

지난 18년간 새로운 국악창작곡을 발굴해 선보이고 있는 <21c한국음악프로젝트>의 제19회 대회 음악감독으로 권송희가 선임되었다.

 

이번 음악감독 선임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 아티스트가 성장해 음악감독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권송희 음악감독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자유국악단 타니모션‘으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권송희 판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판소리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시도를 이어왔다. 2019년부터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전통 팝 밴드 ’이날치‘의 멤버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한국 음악의 매력을 알려왔다. 2024년에는 tvN 방영 드라마 <정년이>의 소리 감독을 맡아 주연 배우들에게 소리를 가르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전년도에 이어 두 해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권송희 감독은 대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올해 대회를 통해 21세기 한국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모두 함께 공명할 수 있는 빛나는 음악들이 태어나리라 믿는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에게는“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거침없이 펼치는 장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권송희 음악감독은 추후 예선을 거쳐 선정될 본선 참가자를 직접 만나 개별 멘토링을 진행한다. 또 음원녹음 과정에 참여하여 대회를 통해 개발될 새로운 ’국악 창작곡‘과 신진 아티스트를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국악방송 원만식 사장은 “대회 출신으로서, 현재는 대중과 국악이 만나는 접점의 선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권송희 음악감독이 새롭게 자라나는 신인 음악인과 만나 상호작용하며 일으킬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를 목표로 2007년부터 추진된 ’21c한국음악프로젝트‘는 권송희 음악감독 외에도 실력 있는 많은 음악인을 발굴해 왔다. <난감하네>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프로젝트 樂’(2007년), ‘AUX’(2010년), ‘고래야’(2010년), 고영열(2016년), ‘헤이스트링’(2017년), ‘서도밴드’(2018년) 등은 독창적으로 우리 음악을 계승해 나가고 있는 대회 출신 대표 음악인이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21세기 국악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권송희 감독과 함께 진행될 <2025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국악방송 / 후원: 국립국악원)는 오는 2월 7일까지 참가작품을 접수받는다.

 

참가작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악방송(www.igbf.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21cproject@igbf.kr, 02-300-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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